회사일에 있어서 매번 상황이 상황이니.. 어쩔수 없다.
이런 이벤트가 작년 10월이후로 끊임없이 발생한다.
출산휴가 갔다왔더니 남이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중간에 받아서.. 프로젝트 내용도 제대로 모른채로 떠안아서, 양아치 같은 업체 만나서 완전 고생해서 끝내고 나니 새해가 밝았고.
좀 괜찮아 질라나 싶었더니 신규 프로젝트를 밑에 대리가 전담하는 바람에 그 대리가 하던 업무까지 맡아서 하게 되었다. 그냥 익숙해 질까 했더니 그 프로젝트 제대로 진행안된다고 투입되서 일하라고 한다.
육아휴직 낸다했더니 7월말까지 다니란다.
줄기차게 상황이 상황이라서 이리저리 끌려다닌다.
아..나도 나만의 상황이 상황이라서 이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조금만 견디면 그래도 나에게 황금같은 백수생활이 다시 펼쳐질 예정이다.
기대된다... ^0^
이런 이벤트가 작년 10월이후로 끊임없이 발생한다.
출산휴가 갔다왔더니 남이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중간에 받아서.. 프로젝트 내용도 제대로 모른채로 떠안아서, 양아치 같은 업체 만나서 완전 고생해서 끝내고 나니 새해가 밝았고.
좀 괜찮아 질라나 싶었더니 신규 프로젝트를 밑에 대리가 전담하는 바람에 그 대리가 하던 업무까지 맡아서 하게 되었다. 그냥 익숙해 질까 했더니 그 프로젝트 제대로 진행안된다고 투입되서 일하라고 한다.
육아휴직 낸다했더니 7월말까지 다니란다.
줄기차게 상황이 상황이라서 이리저리 끌려다닌다.
아..나도 나만의 상황이 상황이라서 이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조금만 견디면 그래도 나에게 황금같은 백수생활이 다시 펼쳐질 예정이다.
기대된다... ^0^
